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🌿 무지출 챌린지

[냉장고 파먹기 2탄] 남은 재료로 또 한번!

요즘 꾸준히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무지출 루틴의 일환으로,
만만한 냉장고 파먹기 2탄을 진행했어요.
 
혼자 살다 보면 식재료를 사다 두고 
다 쓰지 못하고 버리는 일이 많잖아요?
이번엔 "절대 버리지 않는다"는 다짐으로
상하지 않도록 타이밍도 준수해가며
냉장고 속 재료들을 끝까지 활용해 봤답니다.


[오늘의 냉장고 속 재료들]

  • 얼갈이 배추 조금 남은 거
  • 계란 2개
  • 조금 남은 밥
  • 곱창김 (지난주 구워서 아직도 남아있어요!)
  • 마른 미역 (온라인으로 반건조 생선을 살때면,가끔 써비스로 함께 보내주시더라고요)

[오늘의 메뉴]

1. 얼갈이배추 무침

  • 얼갈이 배추를 데쳐서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고~ 조물조물
  • 고소하게 참기름과 들깨로 마무리



2. 미역국 (코인육수 버전)
고기 없이 찜질방 미역국 스타일로 맛있고 깔끔한 국!
육수는 코인육수로~~~감칠만 up



3. 계란프라이 +  밥 + 김

  • 간단하지만 늘 든든하고 맛있는 조합
  • 곱창김에 밥싸서 계란프라이랑 먹으면 최고의한끼




[냉장고 파먹기의 소소한 행복]

  • 재료를 버리지 않았다는 뿌듯함.
  • 돈 한 푼 안 쓰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.
  • 그리고 점점 늘어가는 무지출 루틴의 숙련도.

이렇게 또 하루, 알뜰하게 건강하게 보냈어요. 작은 습관이 쌓이면 큰 변화가 온다!
다음 냉장고 파먹기 3탄도 기대해주세요 😊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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