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달 전 혈압약을
처방받으면서 예약해뒀던 병원!!
원래는 예약일이 어제 였었는데,
예기치 못한 일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
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오늘로
미뤘었다..오늘은 예약 없이 가는거라
오픈런 대기를 위해 새벽같이
서둘러 갔는데.;;;;
목! 요! 일! 정! 기! 휴! 일!
분명히, 정기휴일이 목요일인건
알고있었는데, 어제부터...
오늘이 목요일인걸;; 생각지못했다.
문 닫힌 병원 앞에서 멍하니 서 있다보니..
괜히 몸도 더 안 좋은 것 같고..
요즘 내 정신이 왜 그런건가.. 싶기도하고..
2.혹시 이것도 노시보 효과?
노시보(Nocebo) 효과:
“부정적인 기대가 실제 신체 증상으로 나타나는 현상.”
요즘 내 키워드: 고혈압·갱년기·독소·두피 트러블…
병명들을 되새이며,, 왜 이렇게 됬지?
나이가 들어 그런가? 계속 생각하다보니
→ 단순 건망증도 ‘초기 치매?’ 같은 불안감이;;
플라시보 vs 노시보 한눈 비교
| 효과 | 긍정 기대 → 몸도 좋아짐 | 부정 기대 → 몸이 더 안 좋아짐 |
| 이름 | 플라시보 | 노시보 |
3. 💡내 몸·마음 회복 루틴
- 하루 한 번 ‘괜찮다 체크’ – 팔, 다리, 두피 살짝 마사지하며 “괜찮아” 말해주기.
- 비타민 D 채우기 – 점심때 햇볕 10분 + 가벼운 산책.
- ‘즐거운 약 먹기’ – 혈압약 먹을 때마다 긍정확언 덧붙이기:
“이 약은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!”
4. 오늘의 나만의 특약 처방 ✨
- 점심: 시원매콤 냉짬뽕 + 탕수육 (찌릿한 스트레스 싹!)
- 카페: 분위기 예쁜 로스터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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